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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신 내용 보기 →[보스 시뮬레이터] 썬콜 6차 오리진 스킬 '프로즌 라이트닝' 실시간 데미지 레이스 및 전투분석 정상화
썬콜(아크메이지 썬,콜) 등 전 직업의 6차 오리진 스킬이 보스 극딜 시뮬레이터 재생 시 실시간 스킬 데미지 & 점유율 순위 레이스에서 누락되던 현상을 해결하고, 146타 다단계 연타 피해량(약 79만%~150만% 계수), 10초 절대 바인드 및 시전 중 컷신 무적 고증을 완벽하게 연동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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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스 극딜 시뮬레이터 재생 시 타임라인 및 시전 히스토리 스트림에는 정상적으로 기록되던 6차 오리진 스킬이 상단 실시간 스킬 데미지 및 점유율 순위 레이스 차트에서 누락되거나 집계되지 않던 문제를 해결하고, 전 직업 오리진 스킬의 인게임 정격 타격 메커니즘을 전면 보강했습니다.
1. 썬콜 6차 오리진 '프로즌 라이트닝' 정격 고증 스펙 안전망 탑재
- 인게임 정격 타격 구조 완전 구현: 1단계 충격파(3,600% 데미지로 8번 공격 × 6회 = 48타) + 2단계 번개 폭풍(6,300% 데미지로 14번 공격 × 7회 = 98타) 등 총 146타, 약 790,200% 계수에 달하는 오리진의 실제 파괴력을 100% 온전히 누적합니다.
- 오리진 고유 전투 규칙 보장: 10초 절대 행동 불가(오리진 바인드), 4.8초 시전 동작 중 컷신 무적, 몬스터 방어율 무시(+60%) 및 보스 몬스터 데미지(+40%) 보너스가 빈틈없이 적용됩니다.
- 후보군 누락 방지 안전망: 넥슨 Open API의 스킬 응답 상태와 무관하게 썬콜 캐릭터의 시뮬레이션 후보군(candidates)에 프로즌 라이트닝이 100% 항상 보장 탑재되도록 안전망을 구축했습니다.
2. 다단계 오리진 스킬 개별 파싱 엔진 개선
- 타격절별 연속 발생 횟수 정밀 매칭: 여러 단계의 타격 서술이 한 문장에 이어지는 오리진 스킬 설명에서, 각 타격절 뒤에 명시된
N회 발생/방출횟수를 독립적으로 추출하여 각 단계별 타수와 퍼뎀이 왜곡 없이 정확하게 합산되도록 개선했습니다.
3. 실시간 스킬 데미지 & 점유율 순위 레이스 연동 정상화
- 스킬 흡수/오염 버그 차단: 스킬명 간 느슨한 부분 문자열 매칭으로 인해 '프로즌 라이트닝'이 타 스킬로 잘못 덮어써지던 로직을 엄격한 정규화 일치 방식으로 전면 교정했습니다.
- 0초 초기 표출 및 실시간 순위 질주: 오리진 스킬이 0초 초기 상태부터 최종 피해량과 함께 독립 행으로 등록되며, 재생 중 2.89초에 시전되는 즉시 실시간 딜량이 폭발적으로 누적되어 순위 레이스 최상위권으로 치고 올라가는 다이내믹한 쾌감을 제공합니다.
- 전투분석 점유율 테이블(skillShares) 100% 연동: 시뮬레이터에서 실제로 시전 및 타격된 모든 오리진/공격 스킬이 점유율 테이블에 누락 없이 완전히 등재되도록 안전망을 구축했습니다.
본 업데이트는 현재 개발(dev) 환경에서 작업 중이며, 정식 빌드 및 배포 완료 시 적용 완료 상태로 전환됩니다.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