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imer선딜레이와 후딜레이: 유저 체감 vs 실제 시스템 구조
메이플스토리 커뮤니티에서 흔히 말하는 ‘선딜레이’와 ‘후딜레이’는 조작감과 생존에 직결되는 매우 중요한 개념입니다. 하지만 실제 게임 시스템과 캐릭터 애니메이션 모션 구조를 살펴보면, 유저들이 느끼는 체감과 게임 내 실제 구현 방식에는 상당한 차이가 존재합니다.
sports_esports유저들이 체감하는 관점
- 선딜레이: 키를 누른 뒤 실제 데미지나 투사체가 나가기까지 멍때리는 준비 시간.
- 후딜레이: 공격이 끝난 후 이동, 점프, 무적기를 쓰지 못하고 굳어 있는 경직 시간.
terminal게임 시스템의 실제 구조
- 액션 프레임 (Action Delay): 캐릭터 모션의 각 프레임 딜레이(ms) 총합.
- 타격 프레임 (Hit Event): 액션 도중 실제 데미지가 발동되는 특정 프레임 위치.
- 회복 프레임 (Recovery Delay): 타격 이후 액션 종료까지 남은 잔여 시간.